21년 12월 3일 (눅 18:13)

☕ 강해 : 이주영목사(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이 세상을 살아가는 일이 외줄타기 같아서 하나님의 은혜를 전적으로 받아야만 안심하고 살 수 있을텐데요. 하나님은 누구에게 은혜를 베푸실까요?

1) 바리새인 형 vs 2) 세리형 중에서 선택하실 때... 당연 세리형의 손을 들어주신다고 성경은 말씀하지요. 왜일까요? 마음 자세 때문이겠죠.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이르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물론 세리는 뒤가 구린 것이 많았죠^ 세금을 어떻게든 다다익선^ 착출해서 로마에 바치고 extra는 내 통장으로 넣는^ 인생을 살았기 때문에...

하온데... 하나님이 이보다 더 못 참으시는 것이 위선이라서... ‘회칠한 무덤’으로 겉만 번지르르한 족속을 위해서는 도끼날을 준비하신다 하니... 부족함 많은 우리네 인생. 사시사철^ 마음을 보자기에 싸서 주님께로 나아가고 또 나아갑시다.

어제까지 어떤 인생을 살았든, 어떤 업적을 이루었든... 하나님의 무조건적 은혜를 강도높게 구함으로 오늘의 개인회생에^ 또 다시 성공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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