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12월 28일(벧전 4:7)

☕ 강해 : 이주영목사(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요즘 코로나와 세계 동향을 걱정하는 분들이 많지요. 어디로 가는 거냐고?^ 하나님의 작정대로 착착 진행되고 있으니 염려할 일 아니라고 답하죠^

역사의 흐름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손 안에서 태초부터 세말까지 가는 것이니 우린 크게 걱정할 일은 없겠군요. 굳이 걱정을 해야 한다면^ 세상의 풍조대로 살다가 대책없이 본향에 부지불식 도착할 내 모습이라면 모를까요^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7절) ‘마지막’이 가까운 건 베드로 생전이나 지금이나 동일한 사실인데... 그래서 그때 이단들은 “만물이 처음 창조될 때와 같이 그냥 있다”(벧후 3:4)는 주장을 펴고 싶었나 보군요^

하오나 말세라는 큰 방 안에서 그 범위가 내게로 점점 좁혀져 오고 있다는 사실은 간과의 대상이 될 수 없겠죠. 사정이 이렇다 보니... 정신줄 놓지 말고 맑은 정신과 자제력을 가지고... 흔들림 없는 마음으로 기도에 힘씀이 일상의 급선무가 되겠습니다-_;

세상을 이기는 이김은 돈도 아니고, 권불십년도 아니고, 건강도 아닌... “우리의 믿음이니라”(요일 5:4)

세파의 추위에 휘둘리지 말고, 말씀의 난방에 휘감기는 승리 겨울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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