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12월 24일(잠 27:2)

☕ 강해 : 이주영목사(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선한 양심을 가진^ 크리스천이 과도하게 염려하는 것 중 하나가 ‘칭찬을 받으면 상급이 없어진다’는 비성경적 좌불안^인데요.

“타인이 너를 칭찬하게 하고 네 입으로는 하지 말며 외인이 너를 칭찬하게 하고 네 입술로는 하지 말지니라”(2절)

Point는 ‘누구의 입이냐?’였네요. Whose mouth?^ 내 입이냐? 네 입이냐? 오오~ 단 한 글자가 태평양과 대서양을 가르는 분기점이 되는군요^

새번역은 이렇게 말합니다. “네가 너를 칭찬하지 말고, 남이 너를 칭찬하게 하여라. 칭찬은 남이 하여 주는 것이지, 자기의 입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두 가지입니다. 1) 자기 입으로 자랑질 일삼지 말 것^zz 2) 남이 칭찬하게 유도할 것^^zz 유도? 어떻게 하면 유도 9단이 될까요? 칭찬받을만한 삶을 살면 되겠죠^

내 중심이 아닌 주님 중심의 삶을 살다보면 주변에서 칭찬은 알아서 할 것이고, 그 칭찬은 주님이 그 사람 입을 통해서 시키시는 것이니... 나를 칭찬하는 입을 다 틀어막느라 발버둥을 치지 말고 그냥 내비두시면^ 가할 줄 사료되옵니다.ㅎ

영어 번역들도 ‘Let another praise you’라고 하면서 다른 사람이 널 칭찬하게 맹글어라^고 알려주는 바... 누가 님을 칭찬할 쩍에^ ‘내 상급’ 운운하며 피차 민망을^ 연출하지 말고...

이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림으로 주님과 그와 내가 3자 동맹 해피해지는^ 성경박사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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