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12월 22일 (롬 8:26)

☕ 강해 : 이주영목사(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기도하면서 혼자라고 느낄 때가 있나요? 대개의 경우, 내 문제를 위해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찬양가사가 적중하지만... 혹여 혼자만 남았다 하더라도 여전히 함께 하시는 분이 계시니 염려 안하셔도 됩니다.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26절)

기도의 많은 내용들은 역시나 기복신앙 광주리에 담을 내용들이겠지요^ 물론 그것도 간구해야죠. 하지만 더 앞서 간구해야 하는 바는 이 상황에서 하나님이 뜻하시는 바가 이루어지도록 요청하는 것일텐데요.

그 결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고 동시에 내 소원이 고차원적 성취의 깃발을 휘날리고...^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한다고 하시네요. 글타면 적중률 100% 기도를 위해서는 성령님을 기도의 중심에 모셔야 하겠습니다.

아무런 대가 없이 기도의 동행이 되어주시는 성령님께서 ‘필설로 형언할 수 없는 깊은 고뇌의 신음을 다 내시며’ ‘직접’ 간구해 주신다 하오니...

성령님 문패 붙은 골방의 정확한 기도를 통해... 삶이 정돈되고, 행위가 거룩해지고, 별 신경쓰지 않던^ 소원성취가 물밀 듯이 밀려오는 연말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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