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12월 16일 (벧전 4:7)

☕ 강해 : 이주영목사(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인생이 힘든 이유들은 다양할 수 있지만 그 배후의 세력은 언제나 한 ㄴ임은 만국 공통인데요. 이 사실을 잘 알고 있던 야고보는 이렇게 훈화말씀을^ 줍니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7절/b)

바쁘게 살다보니 마귀를 상대하는 시간을 할애하지 못할 때가 있었군요-_; 그 결과 은밀한 혹은 노골적인 공격을 받아 시간은 더 낭비되고 삶이 엉망진창이 되곤 했을텐데요.

성경이 가르치는 바는 엄연히 ‘마귀 대적’입니다. 혹자는 이렇게 말하더군요. ‘귀신을 인정하니 귀신이 설치는 것 아니냐고?’ ㅎㅎ 이렇게 말해줬답니다. ‘코로나 인정하지 말고 마스크 벗고 다니라고...’

저것들이 아무리 설쳐대도 우린 철통같은 방어를 할 수 있는 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적하면 물러간다는 사실입니다. 이 편한 세상~^^

그런데 바로 앞 말씀이 우리의 심금을 울리죠.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7절/a) ‘아하~ 하나님께 복종하는 자가 호령할 때 마귀가 쉽게 물러가는 영발이 서리겠구나!’

세상 방식으로 재미보려다 마귀의 밥 되지 말고, 오직 정로 티켓만을 손에 쥐고 하나님의 놀이공원을 맘껏 누리며... 간간이 찔러대는 마귀의 머리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철퇴를 내리치는 글로벌 말씀가족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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