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12월 15일 (고후 4:10)

☕ 강해 : 이주영목사(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사도바울은 많이 고단했을 인생을 연일 유쾌한 저력으로 이겨냈는데요. 어떤 작심을^ 했기에 가능했을까요?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10절) 아얘 기본식단을^ 변경하고 다욧에 들어갔군요^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지는 자세’란 한 마디로 십자가를 적극적으로 지겠다는 의지이죠. 아주 좋네요. 십자가를 어떻게든 피해보려고 안간힘을 쓰면서 매일 초조하게 사는 이들에 비해... ‘까짓거^ 내가 함 져 보겠다’는 배포 큰 호통으로^^ 나아감이 훨씬 속 편하고 말고요.

이렇게 하면서 바울이 알뜰하게 챙긴 거액이 있었다는데요. ‘예수의 생명이 그의 몸에 나타나는 것’이라고 합니다. 우와 대박~

예수의 생명이란 부활의 생명이죠. 이 부활의 생명으로 인해... 우린 영원히 죽을 수도 없는 팔자가^ 되었고, 이 부활의 생명이 매일 님의 삶에 일어나는 소소난간 제반사를 넉넉히 이기고도 남게 하는 약발을 보장하는데... 아~ 이 부활의 생명이 예수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지려는 적극성과 한 세트라니....!!!

이까짓 추위는 박차고 나갑시다. 이왕이면 더 큰 십자가를 지려고 발버둥합시다^^z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마 5:10)는 말씀도 기억하면서...

잠시 후 귀향할 본향의 상급에 눈이 뒤집혀^ㅋ... 펄펄 끓어오르는 예수의 생명을 고난의 바이러스 위에 쏟아버리는 승리자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세계 최고의 학위와 넘실거리는 성경지식

글로벌대학교 독학 BA(대졸, 신학졸 편입가능)

www.globaluniversit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