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12월 1일 (시 27:3)


☕ 강해 : 이주영목사(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다윗의 인생은 대적이 하나도 없이 순탄하기만 한 삶이었을까요? 절대 아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승리해 낸^ 묘책을 배워야 할 텐데요.

어떤 상황 속에도 하나님이 계심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죠. 그러니 무에이^ 두렵겠느냐는 지극히 논리적인 사고가 주는 담력을 과시했다는데요.

“군대가 나를 대적하여 진 칠지라도 내 마음이 두렵지 아니하며 전쟁이 일어나 나를 치려 할지라도 나는 여전히 태연하리로다”(3절)

적군이 군대처럼 나를 둘러 싼다면 두려울까요? Maybe 그렇겠죠?^^ 지금 전쟁이 터졌다고 방송 나온다면 두려워 허둥지둥 or 혼비백산 하겠죠? 그런데 다윗은 상황변동을 바라본 것이 아니라 그것을 주관하시는 초능력자^ 하나님을 바라보며 챔피언이 되었다고 합니다

선교를 떠나는 어느 목사님이 탄 비행기가 갑자기 마구 흔들렸답니다. 기내 방송이 나오고 모두 사색이 되어 떨고 있을 즈음... 그분은 고개를 뒤로 젖히며 이렇게 말했다는군요. “주님, 모든 것을 알아서 하실테니 저는 잠이나 잘랍니다ㅋ”

상황이 어려울수록 기회를 잡읍시다. 절대 주관자 하나님만을 바라볼 기회를! 요러한^ 진실한 실천을 통해 얼굴이 태연자약 표정으로 두꺼워지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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