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11월 3일 (시 84:4)

☕ 강해 : 이주영목사(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고라자손 중 한 분이^ 성전을 사모하는 맘이 얼마나 컸던지 기쁜 곡조(깃딧)에 맟추어 성전사모가를 단톡방에^ 올리는 내용이 84편이지요.

그는 하나님의 집을 사모하다 쇠약해질 정도였다고 하는군요-_; “내 영혼이 여호와의 궁정을 사모하여 쇠약함이여”(2절)

그가 이처럼 성전을 사모한 이유 중 백미가 궁금한데요. 기도 응답 때문이었을까요? 물론 그것도 맞지요. “눈물 골짜기로 지나갈 때에 그 곳에 많은 샘이 있을 것이며”(6절)

그런데 그보다 앞서 나온 본문에서는 성전 거주자의 원초적인^ 복을 이렇게 알려줍니다. “주의 집에 사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 (셀라)”(4절) 찬양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이 된다 이거죠^

아하~ 주님을 찬양할 수 있는 인생, 그보다 복된 삶은 없군요! 더욱이 ‘셀라’가 붙은 것을 보면 ‘그 대목에서 잠깐 멈춰!’ 하는 것이니 비중이 크다 아니할 수 없겠습니다^^

입 가지고 뭘 하시나요? 유독 주님을 찬양하는 데 크게 사용하시기를 축복합니다! 복이 있는 인생이 이제와 영원토록^ 되기 위하여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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