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11월 26일 (대하 20:12)

☕ 강해 : 이주영목사(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남유다 여호사밧왕 시절 이야기인데요^ 하루는 모암, 암몬, 세일 사람들이 골목대장 연합을 하고 유다를 침공해 왔다지요.

억하심정이 올라오는 까닭은... 이 편에서는 그들을 전혀 해하거나 불편을 준 일조차 없었는데 동맹군이 세력을 과시하며 마구잡이로 학폭을 자행하려 한다는 사실이었다네요.

여호사밧은 이때 어떻게 나라를 지켜냈을까요? 하나님께 곧장 달려가 일러 바쳤다고^ 합니다-_; “우리를 치러 오는 이 큰 무리를 우리가 대적할 능력이 없고 어떻게 할 줄도 알지 못하옵고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12절/b)

보통 승리를 하자면 적군보다 강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더라도 승리하는 신비한@@ 방법이 떡 버티고 ^있는 바... ‘오직 주만 바라보면 된다’는 방법 되시겠습니다^! 일케 쉬운 방법을 왜 진작 소홀히 했을까???@@%$#^

부당한 대적 앞에서 크리스천의 양심을 운운하며 대적 기도를 못하는 무리들을 향해 여호사밧은 기도문을 알려줍니다. “우리 하나님이여 그들을 징벌하지 아니하시나이까”(12절/a)^^

1) 오직 주만 바라보면서 2) 대적을 멸하시는 주님을 응원하는 기도로 승리의 애드벌룬을 둥둥 띄우는 인생이 되기를 축복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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