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11월 25일 (시 40:2)

☕ 강해 : 이주영목사(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살다 보면 대략난감한 상황이 도래할 때가 있었죠. 그래서 어떻게 되었나요? 완전 망했나요? 커녕요~^ 덕분에 오늘의 내가 있게 되었다지요^ 짝짝짝~ 이렇게 무한 승리의 고가를 타는 내 인생은 고가 DP^ 멋진 인생이 아닐 수 없습니다.

다윗도 이런 고백을 합니다.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하게 하셨도다”(2절)

‘기가 막힐 웅덩이’는 파멸의 구덩이, 끔찍한 구덩이, 죽음의 구렁으로도 번역하네요. 아무도 건져줄 수 없는... But 하나님은 너끈히 건지신 그 사건!

수렁은 발이 점점 더 빠져 들어가는 진흙탕과 미궁의 늪인데... 이 시점에서 하늘의 동아줄이 내려와 붙잡고 올라갔다는 동화마저 생각나는군요^^ 그 하늘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천사들을 명하여 님을 건지기 위한 밧줄 공장을 가동하신다니...z

웅덩이와 수렁에서 난짝^ 두 발을 들어 반석 위로 진입하는 새인생이 되실 겁니다. 내 걸음을 견고하게 하신 하나님의 위대하신 능력을 향해 찬양의 곡조가 메아리치는 오늘이 되기를 응원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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