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11월 22일 (시 37:23)

☕ 강해 : 이주영목사(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지금까지 지내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는 가사가 떠오르는 말씀인데요.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의 길을 기뻐하시나니”(23절)

여기 등장한 ‘사람’은 문맥을 샅샅이 뒤집어 볼 때^ 악인이 아닌 ‘선한 사람’인데요. “우리가 걷는 길이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길이면, 우리의 발걸음을 주님께서 지켜 주시고”, “여호와께서 선한 사람의 걸음을 인도하시고 그의 길을 기뻐하시므로”라고도 번역되어 있네요.

수 십년 걸어온 인생길이 주님이 정하신 길이었군요 _-;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었다’고 목놓아 외친^ 그이는 영감어린 고백이었을까요?^

‘You 때문에 내 팔자가 이렇게 된 것이 아니라, 내 팔자가 그렇기에 님을 만난 것’임을 알 때 마음이 편해지겠죠?

잘 지냅시다. 헤어지라고 하실 때까지...z 주님과는 더욱 잘 지냅시다. 영원히 헤어질 수 없는 만남이라서...

금일^ 짜 주신 쉐줄을^ 따라 한 걸음씩 예쁜 자수를 놓아감으로 여기서도 기뻐하시고, 본향 거기서도 기뻐하시는 무한상급 도전자가 되기를 바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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