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11월 2일 (시 5:11)

☕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잔꾀를 부리는 간사한 무리들이 주변에 득실거리는 시절에^ 다윗은 운명을 결정하는 빛나는 진리를 발견했는데요.

“그러나 주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기뻐하며 주의 보호로 말미암아 영원히 기뻐 외치고 주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들은 주를 즐거워하리이다”(11절) ‘간사한 아무개야, 니가 아무리 행사 준비를 한들 내게는 기쁨의 간증이 있을 뿐이다!“^^라는 선포네요.

맞죠. 이런 담대한 선포를 함이 우리 몫이죠^^ 대부분, 선포한 그대로 인생 굴비가 엮어지거든요^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민 14:28) 다윗의 통찰력으로 오늘의 담대함을 뿜어내시면 되겠습니다.

주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는 곧 주님 자신을 사랑하는 자일테고, 주를 즐거워함은 그 분 안에서 흥겨운 인생이 된다는 뜻이니...

요람에서 노는 아기처럼 주님께서 걸어두신 그 사랑의 해먹 그네를 타고... 두둥실 흥겨운 삶의 에너지가 폭발하기를 축복합니다. “주님, 요 그네를 휘이익~ 밀고 또 밀어주셔욤 –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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