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11월 17일 (시 34:8)

☕ 강해 : 이주영목사(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하나님께 승부를 걸었던 다윗은 그 재미가 얼마나 쏠쏠한지를 체험하고 나니, 혼자만 간직하기엔 벅찬 진실을 앞두고^ 이렇게 외칠 수 밖에 없었죠.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8절)

인생의 곤란이 다가올 때는 어딘가로 피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는데, 가장 먼저 떠오르는 대상에는 개인차가 있겠죠?

아무개처럼 지상에 가진 것을 천국 자원으로 속속 올려보내는 인생이라면 그야말로 피할 곳이 주님 밖에 없겠지만... 시중에는^ㅎ ‘돈이다, 가족이다, 권력이다...’를 운운하는 사람들도 있다 보니 오늘의 말씀이 쪽지로 나가야 할 우편함이 있겠군요.

하나님의 선하심~ 바로 이 사실로 인해 그 분 품으로 피하는 님에게는 가성비 갑++(투쁠)^의 안식처가 쫘악 펼쳐진다는 다윗의 말을 믿어보면서^...

파도처럼 밀려오는 인생의 적들을 유도하여 그 분 집으로 꼬리를 감추는^^ㅋ 날렵한 하루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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