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11월 16일 (시 34:7)

☕ 강해 : 이주영목사(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다윗은 파란이 만장한^ 인생을 살았는데요. 사울의 지명수배를 피하기 위해 블레셋으로 피신했지만 거기서도 신변 위험을 느껴 침을 흘리며 미친 체하며 살다 쫓겨나는 일까지 겪었다는군요.

그런 상황에서 지은 시가 시 34편이랍니다. 구사일생 난타전에서^ 살아남았던 technique이 다윗 자신의 기술이었을까요? 노 노... 천만 만만의^ 말씀임을 그는 잘 알만큼 속이 깊었죠^

“여호와의 천사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 치고 그들을 건지시는도다”(7절)

성경에는 천사의 경호 역할이 종종 나오죠. 사자굴의 다니엘을 보호한 천사, 아람군대가 도단성을 둘러 진쳤을 때 그들을 또 진친 천사, 예수님 광야 시험 후 수종들었던 천사, 부활하신 주님의 무덤을 지키며 마리아들과^ 대화한 천사...

그 천사는 님의 인생에서도 ‘돕는 천사’로 시시각각 날아든다는 사실이 든든하지만, 경호원 일당이 워낙 고가로 감당키 어렵다는 난제 앞에서...^ ‘주를 경외하는 자’로 대납이 된다는 기쁜 소식에 안도의 숨을 내쉬게 되네요.

이젠 어디 가든지 천사 경호원을 의식하며 서울, 대전, 대구, 광주, 부산... 그리고 각종 국가들을^ 마음껏 활보하는 든든한 하루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주님을 경외’하는 스케줄을 뛰어넘을 생각일랑 아얘 버리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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