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11월 15일 (시 27:14)

☕ 강해 : 이주영목사(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요 15장은 ‘예수님-나’의 관계를 ‘포도나무-가지’로 세팅한 화면인데요. Point는!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4절/b)

아침부터 분주히 움직이는 이유가... ‘열매 맺는 가지로 주님께 영광, 그 날의 상급 겨냥!’ 일텐데요. 나 혼자서는 역부족이라는 말이로군요.

뜻밖의 간단한 방법은 자연의 섭리를 따르는 것인 바... 가지가 그냥 붙어 있기만 해도 된다는 Tip!

어떻게 하는 것이 그냥 붙어 있는 것인지도 친절 안내가 되어 있네요. “내 안에 거하라”(4절/a)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열매 맺을 생각 마라^)”(4절/c)

잘 먹고 잘 사십시오^ 단! 그 자리가 주님 안인지 주님 밖인지 구획 확인은 하신 후에 말이죠. 안팍 구분에 뒤집기 실력을^ 발휘하다가, 그 날 상급 꽝인 낭패만은 없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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