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11월 12일 (시 30:11)

☕ 강해 : 이주영목사(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수많은 정적의 공격과 온갖 고난을 겪으며 인생을 겨우살이^ 해 온 다윗은 그의 삶을 관통하는 하나님의 화살촉을 이렇게 노래하네요. “주께서 나의 슬픔이 변하여 내게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11절)

결론을 이리로^ 향하시는 하나님의 크신 섭리였군요. 슬픔과 베옷은 같은 팀이구요, 춤과 기쁨 역시 세트 상품인데요. “저녁에는 울음이 깃들일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시 30:5)와 한 핏줄 명대사가 되겠습니다.

슬픔의 순간인가요? 변화가 오고 있음을 감지하시고 탱고 연습을 시작합니다. 베옷을 입고 계신가요? 용포 제작용 미싱구매를 검색하시죠^

지긋했던^ 이 ㄴ의 슬픔이 춤이 되고자 하는 시점이니 무대를 빛낼 한풀이^ 춤을 신명나게 펼쳐 볼 몸동작을 단련하시고... 베옷을 막상 벗은 후 기쁨의 띠를 걸칠 곤룡포 준비에 만전을 기하는 글로벌 말씀가족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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