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10월 7일 (사 45:2)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하나님께서 유다백성을 포로에서 돌아오게 하실 때 뜻밖의 상황을 연출하셨는데요. 그건 다름 아닌... 이방인 왕을 통해 이 프로젝트를 적극 후원하게 하셨다는 사실이었죠. 그의 이름은 페르시아 왕 고레스...

하나님께서 그에게 하시는 말씀이 본문이지요. “내가 너보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평탄하게 하며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꺾고”(2절)

아이구~ 하시는 일도 많으셔라... 겉으로 보기에는 맘씨 좋은 통 큰 고레스가 이 일을 다 해 준 것처럼 보이겠지만... 내막은 달리 있었으니... 하나님께서 앞서 가셨다는 점이랍니다.

이 사실을 알기를 하나님은 원하셨을까요? 님이라면?^^z

인정합시다. 내 인생에 모든 일은 그 누가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앞서 가시는 하나님이 다 하심을!

험한 곳이 평탄해져야 한다면 그 일을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놋문이 부셔져야 한다면 공사작업을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쇠빗장이 꺾여져야 한다면 꺾는 그 일도 누가 하심을?^ ‘하나님!’이라고 정답을 맞추신 님의 인생에 서광이 비치기를 축원합니다^

다른 데서 답을 찾다가 길을 잃지 말고, 이 하나님을 인정함으로 님도 역시 인정받는 복된 삶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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