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10월 6일 (출 23:20)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이스라엘이 가나안으로 가는 광야길에서 하나님은 이렇게 약속하셨죠. “내가 사자를 네 앞서 보내어 길에서 너를 보호하여 너를 내가 예비한 곳에 이르게 하리니”(20절)

앞서가신 ‘사자’가 이곳에서는 성육신 전의 그리스도 or 성령님인데요. (그 이유가 궁금하신 분은 지면상 갠톡 주시구요*)

하나님은 이 약속을 지키셨나요? Of course로~ 그들은 축복의 땅 가나안으로 들어가고 말았지요. 하지만 uu;... 하지만 What?

1세대는 광야에서 고생 만끽하다가^ 거의 다 죽었고 2세대가 들어갔다는 사실 앞에서 뭔가 느낌이 와야 하겠죠.

그 느낌을 21절은 이렇게 명시합니다. “너희는 삼가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고 그를 노엽게 하지 말라”

1) 하나님은 약속을 반드시 지키신다.

2) 그때 누림에서 제외되지 말자.

주님 자취를 잘 따라서 그 발자국만 하나씩 밟아 갑시다. 하여... 인생길에서 보호받고 예비한 곳에 무난히 이르는 승리의 쾌거가 있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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