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10월 29일 (민 6:26)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내게 복 주시고, 지켜주시고, 은혜 또한 베푸시는 하나님께서 한 가지 더 주시기를 모세는 축복하는데요.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26절)

‘평강’~ 축복의 백미이지요. 모든 것을 다 갖고 있는 사람도 평안이 없으면 불행일관 인생일테고... 그렇다고 모든 것을 다 잃고 평안을 얻기도 쉬운 일은 아니니...z

결론은... 모든 것도 다 받고 평강까지 받게 되는 완결판이 되자, 이것이겠죠?^^

‘그 얼굴을 향하여 드는 것’이 평강과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주시하는 포즈를 말하는데요. ‘어떤 상황에서도 내가 지켜보고 있으니 심하게는^^ 염려 말라’는 뜻이겠지요. 살짝씩 다가오는 염려는 갈 바람에 그때 그때 날려보내시면 되구요^

세상인들이 많은 것을 갖고 있어도 염려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하나님의 얼굴이 외면 방향으로 계시기 때문인 반면, 우린 삶이 아쉬움이 있다 한들 어떠리? 하나님의 얼굴이 주시 방향을 잡으셨으니...

그 얼굴을 향해 내 얼굴도 들면서 자나 깨나 평강이 넘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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