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10월 28일 (민 6:25)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정전이 되었을 때 작은 랜턴 하나를 켜고 엄청 도움이 되죠^ 빛의 휘력이 그만큼 막강하기 때문인데요.

모세는 가장 강렬한 빛의 세기로 이스라엘 백성을 축복합니다.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25절/a) 이런 감격이...

하나님의 얼굴빛이 찬연하게 비춰짐으로 님의 인생에 어둠이 싸악~ 사라지기를 축복합니다. 그 빛이 비취는 이유가 이어서 나옵니다.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25절/b)

‘은혜’란 자격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받아 누리는 혜택인데요. 우리가 하나님께 받고 있는 이 모든 것이 나의 표현력을 뛰어넘는 은혜임을 아셨을까요?

지옥에 갈 수 밖에 없던 운명을 천국으로 거주지 이동시키신 것부터 시작해서, 이만큼 먹고 살도록 채우시고, 이 정도로 움직이는 건강주시고, 이렇게 귀한 할 일을 주시고, 님만큼 좋은 사람들을 붙여주시고, 그런 위기마다 피할 길을 열어주시고... 이 모든 게 하나님의 얼굴빛에서 나오는 화면발이겠죠^^

보고 싶은 사람이 따로 있지요? 가급적 안 보고 싶은 사람도 없지 않겠죠?^^ 하나님께서 자주 보고싶은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늘 보고 싶어 못 견뎌하시는^^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그 은혜의 빛으로 인생이 찬란한 빛을 발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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