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10월 22일 (시 121:5)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팔레스타인 지역은 해가 매우 뜨겁기 때문에 일사병 걸릴 확률 농후로... 그늘만 보면 피해 몸을 식히곤 하는데요. 따라서 본문이 그들에게는 피부에 와 닿는 말씀이었답니다.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5절) 인생의 폭양이 뜨거우신가요? 반가운 말씀이 아닐 수 없네요. 그늘이 되시는 그분의 그늘 땜에^..^

헌데 왜 ‘오른쪽에서’ 그늘이 되실까요? 전쟁이 흔했던 이스라엘 백성은 왼손에는 방패를, 오른 손에는 칼을 들다보니, 오른쪽 방어가 아무래도 약한지라... 바로 그 부분에서~ 하나님께서 빰바라 밤~ 방패로 떡 버텨주시니 안전 빵이^ 되더라 이 말입니다.

방어가 취약한 부분이라도 하나님이 방패되시니 우린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이^ 그분의 그늘 아래 더부살이를 작정합니다-_-;^

돈 그늘, 사람 그늘... 아래 자리를 펴셨다면 얼른 털고 일어나셔서, 위대하신 하나님의 그늘 왼쪽에 서심으로^... 오른쪽에서 그늘 되시는 경호 100단 하나님의 덕을 톡톡히 보시는 즐거운 인생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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