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10월 21일 (시 121:2)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바벨론 포로생활을 마치고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던 미상의 아무개가^ 하나님 아니면 지금까지 모든 스토리를 아무도 이렇게 만들 수 없음을 깨닫고 인생 선언문을 발표하고 있네요.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2절)

ㅎㅎ 천지를 지으셨으니 못하실 일이 있으실까요? 전혀 없으시죠^

인생사 아등바등 난리법석을 연출하지 맙시다. 그럴 바에는 차라리... 천지를 지으신 유능하신 하나님과 의논함이 낫지요. ‘하나님 ... 이렇게 하십시다’ 그리고 결론은 내가 아닌, ‘천지 지으신 분’이^ 내리시도록 맡기시면 됩니다.

어제 어머니 생신이라서 며칠 이어지는 파티의 일환으로 새벽부터 광덕으로 고고씽합니다. 가을 하늘 구름이 이마 위에 두둥~ + 산이 병풍처럼 둘러친 산자락 까페로~ 숯 타는 내음도 있으려나?^

또 한 분 어르신을 모시고 가면서 아침 도시락 준비부터 솔로 메니지먼트를 잘 수행해야 하는 오늘! 천지를 지으신 분 함께 가시니 아무 염려 없네요.

우린 어쩌다 이렇게 위대한 팔자를^ 타고난 것일까요?ㅋ ‘천지 지으신 그 분’을 등에 업고, 하고 싶은 일, 먹고 싶은 것, 마음껏 질러 보는 Happy Fall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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