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10월 19일 (잠 20:22)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크리스천이 세상 사람과 다른 차원으로 살아가야 하는 다양한^ 분야 중에, 원수갚음이라는 업무^도 있는데요. 자~ 어찌할까요? 그냥 갚아버릴까요? Or 맡겨버릴까요?^^

“너는 악을 갚겠다 말하지 말고”(22절/a)

성경은 우리의 건강과 직결되는 Best Choice를 제시하고 있답니다.

악을 갚겠다고 팔을 걷어부치는 순간... 그때부터 건강에는 적신호가 켜지겠죠. 심장은 뛰고, 혈압은 오르고, 안압은 높아지고, 소화가 안되며, 혈액은 탁해질 터이니... 어느 모로 보아도 내게 유리한 것은 없네요_-;

그렇다고 안 값고 살자니 받은 은택을^ 갚아야 직성이 풀리는 우리네 경우있는 양심선언이^^ 껄끄러워지고...ㅎㅎ

어찌하면 될까요? “여호와를 기다리라”(22절/b) 짜잔~ ‘심봤다~’를 크게 외치실까요?^^z

우린 반드시 저ㄴ의 원수를 갚아야 합니다. 그러기에 어설픈 내 방식이 아닌 하나님의 완전무결한 방법으로 갚아야 하구말구요^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롬 12:19)

인생길을 가다 보면 개도 보고, 소도 보는 바^^ 그들을 상대하다가 주님과의 약속시간에 늦는 일이 없도록... 진상 고객들 일일랑은 그분의 추종불허의 손에 맡김으로 조만간 처리소식을 듣고 마는 깜찍한^ 지혜가 있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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