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10월 15일 (욥 28:28)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세 친구들의 공격을 많이 받은 욥은 엘리후의 등장 직전에 최종적인 일장연설을 시작하죠. 그 중 28장은 지혜와 명철의 근본에 관해 말하는데요.

요약컨대... 금이나 은이나 광석들은 깊은 곳에서 캔다 할지라도 출처에 가 볼 수 있는데... ‘지혜의 출처는 과연 어디서 발견한단 말인가?’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여러분이 너무 잘 맞추실 것으로 예상되는 정답이 본문입니다. “보라 주를 경외함이 지혜요”(28절/a) 왜일까요?

그 윗 구절들에서 하나님의 지혜의 수준을 예시하지요. 하나님은... 천하를 살피시고, 바람의 무게를 정하시고, 물의 분량을 정하시고, 비 내리는 법칙을 정하시고, 비구름의 길과 우레의 법칙을 정하시고...(24-25절) 우와~ 따라갈 수 없네요.

우리는 다만 그분이 소지하신^ 지혜를 다소곳이 받기로 합니다. 아울러... “악을 떠남이 명철이니라”(28절/b) 하신대로 쓸데없이 악에 기웃거리지 않기로 합니다

눈 앞에 떨어진 낟알을 쪼느라 정신없는 새의 무리들을 훨훨^ 떠나서 지혜의 저수지이신 하나님 안에서 선을 행함으로 인생을 결국 멋지게 살아내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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