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10월 12일 (삼하 5:10)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다윗이 잘 나가는 시점이 왔네요^ 이스라엘 통일왕국의 왕이 되고, 이어서 여부스 족속을 쳐서 시온산성을 빼앗은 후 다윗성으로 문패 현판식까지 한 시점에서 하신 말씀인데요.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10절). 언뜻 보기에도^ 보암직도 하고^ 먹음직도 한데요^ 그간 다윗이 어떻게 살았는가를 생각한다면 지당하신 결과물에 속한다는 것입니다.

목동시절부터 다윗은 하나님만을 목자로 삼는 삶을 살았고... 사울의 공격을 받아 도망자의 세월을 한동안 보내면서도 요동치 않고 하나님만을 의지해 왔고... 사울을 죽일 기회가 있었지만 D-Day를 기약하며 하나님의 방법만을 취했고...

오직 하나님 편에서 일사천리 인생길을 달려온 후의 결과랍니다-_; 님이 그간 이런 포즈로 살아오셨다면 이제 점점 강성하여 가는 일만 남았습니다. 짝짝짝!

그런데 만일, 육신의 쾌락을 위해서 돈줄에 목을 메고, 남이야 굶어죽던 미식 레스토랑을 전전하고^ 속빈 강정처럼 도배질한 명품을 자랑하면서^ 빈 껍데기뿐인 인생을 살아왔다면... 우얄꼬??@#$%%^^

조만간 쓰나미가 밀려와 다 쓸어가기 직전에^ 여호와께서 함께 하시는 인생으로 급 전향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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