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10월 11일 (시 80:7)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북이스라엘을 삼킨 앗수르가 남유다를 공격할 때 아삽은 기도합니다. “만군의 하나님이여 우리를 회복하여 주시고”(7절/a)

하루에도 열두 번 더 롤러코스터를 타면서 마음을 쓸어내려야 하는 삶이라면 하나님의 회복의 손길이 더욱 절실할텐데요. 이어지는 구절이 눈에 들어오네요. “주의 얼굴의 광채를 비추사 우리가 구원을 얻게 하소서”(7절/b)

‘광채’를 다른 번역들은 주님의 ‘빛나는 얼굴, 밝은 얼굴, 얼굴 빛’으로 표현하네요. 암튼 주님의 얼굴이 님을 향해야 한다는 사실은 분명하군요.

모세도 축도문에 이렇게 말했지요.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민 6:26)

님이 오늘 하는 일들이 하나님의 관심사이길 기원합니다. 하나님이 궁금하셔서 쳐다보시는^ 인생... 그래서 특히 곤경을 만난 부분에서 크은~ 회복이 있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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