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10월 1일 (계 5:8)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요한은 밧모섬 유배 당시 놀라운 환상을 보게 되는데요. 그리하여, 계시록 저자로 기네스북에 오르게 되지요^

인-나팔-대접 재앙 시리즈가 시작될 무렵 어린양으로 나타난 예수님께서 두루마리를 펼치시려고 받으시는 장면이 뜹니다^ “그 두루마리를 취하시매”(8절/a)

그때 성가 합창이 4 생물과 24 장로들 입에서 나오는군요. (4 생물은 하나님 보좌 옆 어마무시한^ 경호원들이고^ 24 장로는 보좌 주변에 집터를 마련한 구원받은 자의 대표들이랍니다)

이들은 엎드린 자세로 하프를 연주하며 노래하네요. “네 생물과 이십사 장로들이 그 어린 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대접을 가졌으니”(8절/b)

아~ 그때 매혹적인 향내가 그 주변을 꽈악 채우며 오케스트라 찬양의 품격을 마구 더해주는데... 그 향이 과연 뭘까요?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8절/c)

우와~ 성도들의 기도는 하늘의 향으로 금빛 품격을 발해주는군요. 성도는 바로 님인 관계로 님의 기도가 하늘로 올라가 고품격 퍼퓸이나 오드 퍼퓸이 된다고 하니 그 값어치가 대단한데요.

이왕지사 발향력이 쎈^ and 향내음 죽여주는^^z 기도를 금대접에 찰랑이게 올려드리는 기도의 삶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그래야 님의 삶이 여기서나 거기서나 향기가 충만할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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