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1월28일 (시 54:1, 4)

*강해: 이주영목사(010-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다윗이 그일라를 침공한 블레셋을 물리친 후에 그일라 사람이 다윗이 거기 있음을 사울왕에게 고자질합니다. 안 그래도 혈안이 되어 다윗을 죽이려고 하던 사울은 ‘올커니’ 하면서 다윗체포 명령을 내리겠지요^ 하는 수 없이 십 광야수풀로 피신해 간 다윗을 이번에는 십사람들이 또 다시 고발합니다. 첩첩산중~-_-;

이런 순간이라면 여러분은 어떤 기도를 하실 것 같으세요? “하나님이여 주의 이름으로 나를 구원하시고 주의 힘으로 나를 변호하소서”(1절) 하나님의 구원과 변호만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군요-_;

다윗의 기도문 중에 눈에 확 들어오는 사실이 있네요@@. “하나님은 나를 돕는 이시며 주께서는 내 생명을 붙들어 주시는 이시니이다”(4절). 질문:^^ 다윗은 구원과 변호를 위한 기도를 하는 ‘그 순간에’ 하나님께서 응답하실 것을 믿었을까요? 아니하실^ 것을 믿었을까요? 삼척동자도 아는 정답이 2번이라 합니다^^

이런 믿음의 은장도를 품은 자에게는 역시 이런 건지심이 있다고들 하는데요^

오늘 아침 골목 안 십자로에서 대로변을 향해 차를 몰고 가는데 갑자기 눈 앞에 차량 한 대가 쌩하니^^ 달려오더군요. 너도 나도 직진이니 자신감 있게 나간 모양인데요^ 문제는 내 차의 정면이 상대 차의 옆구리를 향하고 있었다는 간발의 차!^

급히 제동처리를^ 하지 않았더라면 속시원히^^ 들이받을 수 있었을 상황, 혹은 우리차가 그쪽 차보다 조금만 앞섰을 경우, 그이의 순발력을 확신할 수 없는 상황^^ 그 어떤 상황이든 별로 바람직한 모습은 아니었겠네요-_;

그런데 현실은... 하나님께서 그분의 이름으로 나를 구원하시고, 우리 차에 탄 사람들을 구원하시고, 오늘도 글로벌 말씀강해를 변함없이 하게 하셨다는 부인 못할 진리라서...^

함께 복창합니다. “주께서는 내 생명을 붙들어 주시는 이시니이다!” 내 생명을 붙들고 계시는 그분 앞에서 오늘도 살아야 할 이유를 보여드리는 의미 심장한 하루가 진행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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