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1월 6일 (벧전 5:6)

☕ 강해 : 이주영목사(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하나님의 드라마가 멋지게 만들어지려면 각자가 맡은 배역을 잘 해야겠지요? 겸손한 사람은 그 배역을 군소리 없이^ 하고 있을테고... 교만한 사람은 주인공이 되는 일에 혈안이^ 되어 있을텐데요.

가장 현명한 처신은 겸손히 현재 배역에 충실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6절)

스스로 높아지려고 해 봤자 그리 높아질 수도 없을테지만... 설혹 높아진다 하더라도 언제 낭떠러지로 곤두박질할지도 미지수라서-_;;

‘하나님의 능하신 손’이라는 말이 크게 다가오는군요. ‘능하신’ ‘아주 능하신’ ‘그보다 더 능하신ㅋ^’ 손이니 무슨 일을 못하실까요? 당분간^ 그 손이 시키는 배역 충실에만 신경씁시다.

고속 엘리베이터를 타고 스카이 라운지로 고공행진할 그분의 때가 오고있으니... 아무리 늦더라도 얼마 남지 않은 천국 심판대에서 영광의 면류관이 기다리는 승리의 삶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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