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1월 5일 (삼상 17:32)

☕ 강해 : 이주영목사(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불치판정을 받은 사람이 쉽게 느끼는 감정이 낙담인데요. 실제 병 증세에 더해 낙담으로 인한 쇠약해짐이 크다고 하는군요.

골리앗이 이스라엘 앞에서 호통을 치고 있을 때 그들이 공통으로 느낀 감정도 이것이었다고 합니다. 얼추잡아^ 3미터 키에, 57킬로 갑옷을 입고, 7킬로 되는 창날을 들고, 벽력같이 소리를 지르는 골리앗! 낙담이 될만한 상황이었네요-_;

그런 형편에서 사울의 면전에 대고^ 다윗이 뿜어낸 명대사는? “그로 말미암아 사람이 낙담하지 말 것이라 주의 종이 가서 저 블레셋 사람과 싸우리이다”(32절) 여기서 게임은 끝이 났다고 합니다. 귀 밝으신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다윗의 승리를 ‘땅땅땅!’ 확정하셨기 때문이라는군요.

저마다의 인생에 시시각각 다가와서 으름장을 놓는 골리앗! 이놈을^ 패대기치느냐, 내가 먼저 쓰러지느냐는 ‘낙담’의 유무입니다.

‘니가 이래도 낙담 안할래?’라는 악한 영의 목소리를 다윗은 어떻게 단칼에 내칠 수 있었을까요? 곁에 계신 그 분을 보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_;

보이시나요? 그 분 크신 손길이!... 들리시나요?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는 확신에 찬 목소리가!...

시력과 청력이 급 상승하시와... ‘낙담’과는 결별하고 사명을 무섭게 감당하시는 위대한 승리의 2022년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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