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1월 4일 (고후 5:14-15)

☕ 강해 : 이주영목사(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우리 스스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지요. 평소 잘 하는 ‘죄 짓는 일’ 말고는...-_; 글타면 우째야^ 할까요?

주님의 사랑에 휘감기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14절) 강권이란 강요, 지배, 휘어잡음의 뜻이랍니다. 관제탑의 컨트롤을 받는다는 의미입죠.

사도바울은 이 사랑에 머리채를^ 휘어잡혀서 위대한 크리스천의 롤모델이 되었다 하네요. 대체 어떤 사랑이기에?? 날 위해 죽어주신 사랑, 널 위해 목숨을 던지신 사랑!!! 이 구절을 천천히 읽으며 콧등이 시큰거리면 님은 그 사랑이 뭔지를 일말^ 아는 분입니다.

“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15절) 숙연-_-;~ ‘정상적인’ 크리스천의 모습 앞에서...

오로지 날 위하고 또 날 위해 살다가... 날 위한 일이 잘 안되면 원망불평이 ‘강권’했던^^ 아무개는 진정한 크리스천이 아니었을까요?

‘주님, 제가 오늘 하루 어떻게 살기를 원하십니까?’ ‘어디를 가고, 무엇을 하면 주님 위해 사는 삶이 될까요?’

주님 사랑에 목덜미를 잡히고^ 이 하루를 산뜻하게 시작하시는 글로벌 선교가족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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