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1월 28일 (전 12:1)

☕ 강해 : 이주영목사(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어머, 벌써 1월이 다 갔네요. 한 주가 금새 지나가고, 한 달이 후딱 지나가고, 1년이 어느새 가 버리는 우리네 인생...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1절/a) 화려한 인생을 향유하다 막을 내리는 시점이 가까움을 직감한 솔로몬이 남길 명대사는 결국 이거였군요-_;

청년의 때가 무엇인지 이어지는 구절이 설명합니다.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에,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들이 가깝기 전에”(1절/b).

전도서 12장은 이 때에 일어나는 신체적 특징들을 재미있게 열거하고 있지요. 노화로 인한 이목구비, 사지백체, 기력의 노쇠... 그리고는 죽음...

혹자는 이렇게 비창교향곡을 부르실까요? ‘아~ 나는 청년의 때가 이미 지났는데 어찌하면 좋을꼬?’ 아직 남아있는 청년의 때를 바짝 신경쓰시면 됩니다^ 주님을 위해 아직 일할 수 있는 때 말입죠^

귀신이 미끼를 던지는 시간 낭비, 돈 낭비, 힘 낭비, 신경 낭비에^ 걸려들지 말고, 창조주 하나님을 기억하는 일에 전심전력 하시면 됩니다. 이번 설 명절은 관리모드 전환 및 집중 점검기간으로 새출발을 위한 생산적^ 연휴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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