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1월 27일 (마 5:48)

☕ 강해 : 이주영목사(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우리가 크리스천으로 부르심을 받았을 때, 값없는 구원, 거저 주시는 복을 기대하며 호박이 넝쿨째 굴러들어왔다는 생각을 했을까요?^

이렇게 시작된 천로역정이 예상을 벗어난 난코스들이 있다보니 때로는 경기(驚氣)를^ 일으키기도 하는데... 이것을 일명 ‘하나님의 다루심’이라고 하지요.

내가 원하는 바가 ‘차별적인 복’이라면, 하나님이 의도하신 바는 ‘차별적 품격’이라고 하는군요.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48절)

왕의 후손들은 일찌감치 왕실의 법도를 교육받기에, 어느새 평민과는 다른 자태가 몸 속에 스며들어 버린다는데...

방초동산에서^ 뛰노는 나를 왕족의 품격으로 올리시려는 하나님은 얼마나 고단하실까요?^z 죄악 세상을 닮아가는 썩은 부분들은 과도로 오려내시고^ 단물이 주르르 흐르는 극상품을 만드는 중이라 하시니...

정신세계를 가다듬고^ 현재의 연단을 벗삼아^ 왕실교육 코스에서 승리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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