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1월 26일 (눅 12:14)

☕ 강해 : 이주영목사(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어떤 사람이 예수님께 나아와 이렇게 말했죠. “형이 유산분배에서 제 몫을 주려고 하지 않습니다. 주님이 좀 도와주세요.” 예수님은 뭐라고 하셨을까요? “이 사람아 누가 나를 너희의 재판장이나 물건 나누는 자로 세웠느냐”(14절)

요즘 상황에 적용한다면^ 기도 제목을 아뢰었지만 응답받지 못한 케이스인데요. 원인 분석을 해 보고 싶어집니다^ ‘주님을 향한 접근법이 글렀다^’에서 실마리를 찾습니다.

“누가 나를 그런 자로 세웠느냐?” “니가 세웠느냐? 나의 본질을 보는 눈이 없는 탓에!”

어쩌면 손쉽게 풀어질 수도 있는 인생 문제들... 주님을 바로 알기만 해도 문제도 아닌 문제를 앞두고... 주님을 고작 ‘문제 해결자’에 국한시키는 우를 범하고 말다니요!

그래서 해결 안 해주시면 주님이 원망스럽고, 해결이 되면 주님이 필요 없어지는 악순환이 반복되었을까요?

주님을 바라보는 방식을 달리하기 원합니다. 문제 해결을 위해 주님을 필요로 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문제 해결과 상관없이 주님을 사랑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가슴이 벅차오르기를 소원합니다.

수가성 우물가의 여인처럼... 그간 집착했던 물동이를 미련없이 던져 버리고, ‘새로 만난’ 주님을 전하러 사명의 자리로 뛰어 들어가는 글로벌 말씀가족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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