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1월 24일 (삼하 18:22)

☕ 강해 : 이주영목사(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반역을 일으킨 압살롬이 죽은 후 이 기쁜 소식을 전달하고자 아히마하스는 단걸음에 다윗에게 달려가려고 합니다. 그때 노련한 요압은 이렇게 말하죠. “아서라... 그 소식 가지고 가봤자 다윗왕은 너를 칭찬하지 않을 것이다”

“내 아들아 너는 왜 달려가려 하느냐 이 소식으로 말미암아서는 너는 상을 받지 못하리라”(22절) 그럼에도 아히마하스는 요압이 보낸 구스사람을 앞질러 다윗 앞에 도착하지만, 분위기가 심상치 않음을 직감하고 슬쩍 뒤로 빠지게 되는데...

새벽에 88도로를 나가보면, 이미도 많은 차량이 어디론가 달려가고 있지요. 베트남에 갔을 때 수많은 오토바이가 도로를 메운 가운데, 관광 가이드 가라사대... “여러분, 이 많은 오토바이가 대체 어디를 가는 거냐고 저에게 제발 묻지 마세요^”

다들 열심히 살아가는 듯 합니다. 저마다 무언가 바빠 보입니다. 차이가 있다면 결과물의 차이겠지요. 상을 얻는 달음질인가^^, 상은 커녕 야단맞을 달음질인가-_;;

눈치 100단인^ 여러분의 실력을 믿어봅니다. 오늘의 달음질이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달음질 노선이기를 축복합니다. 님이 그토록 노래를 부르는^ ‘축복, 또 축복’의 달음질이 되고, 저 천성의 시상식에서 금메달 연단에 오르는 멋진 달음질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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