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1월 21일 (빌 2:5)

☕ 강해 : 이주영목사(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마음 상태를 어떤 모드로 놓아야 할지 알려주십니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5절).

어린시절 주일학교에서 ‘박군의 마음’이라는 그림이 기억나는데요. 그 마음 속에 온갖 잡동사니인 욕심, 미움, 분노, 이간질... 등이 가득한 그림이었어요.

내 마음을 열어본다면 어떨까요? 차라리 그냥 닫아 버리고 싶을까요? 차마 내 보일 수 없는 마음이라 남에게 안 보여도 됨에 안도의 숨이 내쉬어질까요?^

세련된 눈을 가진 사람은 세련된 인테리어에 집착하듯이, 세련된 마음 눈을 가진 사람은 마음 인테리어를 서두를 수 밖에 없겠군요.

그 가장 세련이라는^ 마음 인테리어는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 인테리어였단 말이죠!

마음 방의 벽지를 그리스도 무늬로 바릅니다. 베란다 페인트를 그리스도 색상으로 칠해 봅니다. 실내 가구를 그리스도 구도로 배치합니다. 그리스도 취향저격 소품들을 마련합니다.

이렇게 모델 하우스를 준비한 후 방문객들의 탄성을 자아내는 글로벌 말씀가족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입주자가 누리는 세련된 평안과 행복은 두말할 필요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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