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1월 19일 (마 7:1)

☕ 강해 : 이주영목사(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삶의 무게를 줄이는 팁을 드릴까요?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1절) 안 그래도 바쁜 삶에 남을 비판하는 과업까지 수행하자니 그 노고가 만만치 않았을 겁니다^^ 이젠 좀 쉬어도 된다고 하시네요^^

이참에... 비판의 내막을 해부해 볼까요? ‘자기 의’로 검게 물든 좌심실이 있구요^ 상처와 원한으로 피멍든 우심실이 있네요^ 그 위에 널뛰기를 하고 있는 ‘비판의 영’의 힘찬 몸동작이 보이는군요. 의사들이 간혹 하는 말이 있지요? “이 몸을 가지고 어떻게 사셨어요?”-_;

주님은 감사하게도 “비판하지 말라”고 오더를^ 주십니다. “비판하라”고 명하셨다면, 매일 눈을 부릅뜨고^ 비판하느라 중요한 일을 못 했을텐데... 비판의 기운이 훅 올라 허열이 위로 뜨는 몸앓이를 했을텐데... 뿌린대로 거두는 룰에 따라, 내 집 문 앞에 내가 뿌린 비판의 잡초를 뽑느라 진땀이 났을텐데...

어쩌면 그 사람은... 님이 모르는 아픔이 있는 사람인지 모릅니다. 어쩌면 그 사람은... 알리지 않은 질병이, 말 못할 사연이, 주님이 만지실 상처가 있는 사람인지 모릅니다.

비판의 문제를 너와 나의 관계에서가 아닌, 우리 관계를 공격하는 사탄의 농락임을 간파하며... 그 머리채를 휘어잡고 여유있게 주리를 트는^z 멋진 크리스천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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