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1월 17일 (약 1:19)

☕ 강해 : 이주영목사(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어떤 자세로 사는 것이 크리스천의 품격인지 알려주시네요.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니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19절)

3자 동맹이군요^ 1) 듣기는 속히, 2) 말하기는 더디, 3) 성내기도? 더디!^

잘 하고 계시겠죠? 칭찬합니다^ 물살을 거스르는 분들도 계실까요? 듣기는 더디^ㅋ 말하기는 속히^z 성내기는 더 속히^

주변에 말하기를 속히 하는 분들이 좀 계신 탓에... 대화를 시작하면 거의 그쪽 story를 듣다가 끝나는 경우가 다반사이고^ 전혀 끼어들 틈 없이 원천봉쇄하는 실력이 하늘을 찌르는 수준이신데요. 조금씩 나아지고는 계시와^ 보람은 있네요^^

왠 말들을 그리도 많이 하고 살까요? 빈 수레가 요란하다는데...-_-; 하나님과 대화가 빈약하면 그런 증세가 나타난다고 하네요. 내 말 일변도로^ 나가다 보니 상대방 말은 안중에도 없고... 그러다가 내 말의 씨알이^z 먹히지 않으면 발끈 화를 내는 경지까지 오르는 수순을 밟게 되는데-_;

하나님 매뉴얼대로 살 때가 온 듯 합니다. From now on, 너무 옹아리지^ 말고, 상대방도 말하도록 양기 오른^z 입의 압력솥 김을 빼고ㅋㅋ, 하나님께서 진노하시지 않는다면 나 혼자 잘난척^ 성내지 않기로 합니다.

나이를 먹을만큼 먹은 듯, 연세를 잡술만큼 잡수신 듯^ 하오니, 더 늦기 전에... 품격으로 완전무장하여 인생의 강추위를 녹이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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