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1월 13일 (대하 20:12, 27)

☕ 강해 : 이주영목사(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모압 연합군이 유다를 침공했을 때 여호사밧은 성전 뜰에 모인 회중 앞에서 이렇게 기도했지요. “이 큰 무리를 우리가 대적할 능력이 없고 어떻게 할 줄도 알지 못하옵고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12절)

대략난감인데요^ 그러나... 하나님은 이 상황을 역전시키셔서... 적군은 자중지란을 일으켜 유다의 완승으로 결론이 내려졌다고 역사가 전하는군요. 할렐루야!

원수의 공격이 왔나요? 대적할 능력이 본인에겐 없나요? 그럼 이야긴 간단해집니다.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로 나가시면 됩니다!

내 힘으로 할 수 있을 듯 보일 때^ 사건해결의 실마리는 오히려 복잡해지는 법... 다 내려놓고, 다 치우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는 상황에서는 결말이 멋지게 나고 마는군요. “여호와께서 그들이 그 적군을 이김으로써 즐거워하게 하셨음이라”(27절)

복잡한 인생, ‘오직 주님만 바라보는’ 단순한 컨셉으로, ‘여호와께서 하시고’ ‘나는 즐거워하는’ 승리 카펫이 좌르르^ 펼쳐지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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