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1월 10일 (약 1:1-2)

☕ 강해 : 이주영목사(3246-8899)

(글로벌대학교 한국대표/ 글로벌선교센터 대표)



하나님께서 나를 달금질하시는 일이 종종 발생하는데요. 그럴 땐 아킬레스건을 건드리심으로 확실하게 고꾸라져 성화의 계단을 쑤욱^ 오르게 하시죠.z

그러므로 내게 다가온 모든 시련은 적극 환영해야 할 일이라고 합니다-_;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1절) 시련을 더할 나위 없는 기쁨으로 환영하라는 뜻이네요... 어이하야?-_;^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2절) 종전에는 작은 불편도 마다했던 나, 응답의 잠시 더딤도 못 견뎌했던 나, 내 뜻이 아니면 포기를 몰랐던 나...

이 상태로 가다 가다 천국문까지 이르면 넘도^ 부끄러운 모습일까봐... 하나님께서는 시련까지 적절히^ 안배하셔서^ 나를 다듬고 또 다듬어 제법 봐 줄만한^ 성형에 성공하신다 하니...

내게 다가온 그 시련을 함박 웃음으로 맞이하고 감사의 안마기로 두드려 줍시다. ㅎㅎ

시련의 높은 언덕 위에 선 당신! 축복의 눈 밭을 굽어 보시며 심호흡 한번... ‘후~^’

이제 넘어짐 따위는 겁내지도 말고 스키보드의 멋진 S라인을 그리며 과감하게 내리달리시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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